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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대한통운 신동휘 부사장(전략지원실장), 그린크로스 코리아 문귀호 사무국장 |
CJ대한통운이 그린크로스 코리아로부터 ‘녹색생활 참여기업’에 선정됐다.
녹색생활 참여기업이란 그린크로스 코리아가 평소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활동해온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여도를 평가 후 선정하는 인증제도로서, 10월 21일 CJ대한통운 본사에서 ‘녹색생활 참여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CJ대한통운은 국내 물류업계의 선두주자로서 물류거점을 활용한 친환경 물류를 실현함은 물론 친환경 차량 활용, 물류센터 옥상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등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녹색물류에 앞장서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린크로스 코리아가 주관하는 글로벌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녹색생활실천 일기쓰기’를 2013년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녹색생활 가이드북과 실천일기장으로 구성된 인쇄책자 10만 부를 전국 300여 곳의 초등학교 및 각급 교육기관에 무상으로 배송했다.
또한 최근 실버택배사업을 전개하면서 택배업계 최초로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전동 장비를 자체 개발해 보급했으며 산림청, 도로공사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인 ‘에너지림’조성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그린크로스 코리아는 지구 환경과 인류생존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 환경단체 그린크로스의 29번째 지부다. 현재 지구온난화 방지 실천, 환경손 7 전달운동, 환경일기쓰기 등 다양한 환경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니인터뷰 / 자연 속으로 들어갈 때 가장 행복한 나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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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 |
CJ대한통운 신동휘 부사장의 자연관이다. 사람이 가장 행복할 때가 자연 속에 있을 때라고 생각한다는 그는 마음속으로 자연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사람임을 입산이란 단어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는 자연이 주는 가장 큰 고마움을 산에서 느낀다고 말한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과 푸른 나무들 속에서 내면 성찰의 시간을 갖고, 속세에서 느끼지 못하는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걷기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100m를 걸을 때마다 10원씩 적립되는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장애절단아동들에게 의족을 선물하는 것이다.
“친환경적인 삶을 살려면 분명 조금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며, “생활속에서 실천해야 하는데 솔직히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그는 이미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걷기를 생활화하고 기부도 하며 친환경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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