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쓰는 공기청정기 Air Clara

【기업탐방】 (주)동양에스앤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05-31 14:41:29
  • 글자크기
  • -
  • +
  • 인쇄


공기정화, 에너지절감, 인류건강 책임지는 친환경제품 - 에어클라라 

 

날이 갈수록 대기환경이 오염되면서 호흡기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실내공기질에 많은 영향을 받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있는 가정에서 공기청정기는 더욱 인기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공기청정기를 과신하는 탓에 건강에 더욱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

 

공기청정기 자체 결함 및 과대광고, 관리소홀로 인해 실제 효과는 미미하다. 필터 교체시기를 놓쳐 오히려 먼지가 더 날리고 장시간 가동시 모터과열로 인한 산소결핍, 전자파 과다 발생 현상 등을 초래하곤 한다.


이에 동양에스앤티(대표 강창환)는 기존의 공기청정기에 대한 모든 걱정을 없앨 수 있도록 개발한 ‘에어클라라-무동력 음이온 공기청정기’를 자신 있게 선보였다.

 

대부분의 공기청정기가 모터를 통해 펜을 돌려 공기를 방출하는 방식이지만 에어클라라는 세계 최초의 무동력 방식 공기청정기로 모터의 소음이 없어 매우 고요하다.

 

모터 대신 전기장을 발생시켜 가속된 음이온이 스프링을 회전하며 와류가 형성돼 순수한 음이온 바람을 방출하는 방식이다. 공기청정기는 24시간 가동해야 그 효과가 극대화 되는데 무동력 기술이 이를 가능케 했다. 무동력 음이온 방출 기술은 한국·미국·중국·일본 등에 국제특허로 등록된 신기술이다.


무동력이라 해서 실제 그 성능이 떨어지는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실제 담배연기를 피워 공기정화 성능을 테스트 한 결과는 놀라웠다. 담배연기가 가득한 통 안에 에어클라라를 구동시키자 약 15초 만에 연기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강창환 대표는 “양이온을 띄고 있는 미세먼지, 세균, 아황산가스, 포름알데히드 등의 각종 오염물질이 공기중에서 음이온과 전기적으로 결합해 중화·흡착 시켜 공기를 깨끗하고 신선하게 유지시켜 준다”며, “에어클라라는 음이온을 약 200만/cc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유지관리 걱정 NO, 오존 걱정 NO


 

에어클라라는 필터가 없어 유지관리에 들어가는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모터가 없기에 24시간 켜놔도 과열로 인한 기기손상, 폭발, 화재 발생 우려가 없고 월 전기료도 매우 적다. 청소도 매우 간편하다. 전원을 끄고 음이온 방출구를 물티슈로 닦아주기만 하면 된다.


시중에 나온 몇몇 제품들에서 오존이 방출되는 문제가 이슈화 되면서 소비자들은 음이온 공기청정기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 오존은 강한 살균력을 지니고 있지만 인체에 지속적인 피폭이 이뤄질 경우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강창환 대표는 “음이온 발생기의 최대 약점인 오존 방출량에 대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시험결과 WHO 기준(0.05mg/㎥) 이하(0.001~0.016mg/㎥)으로 나타났다”며, “오존은 적게 음이온 발생은 많도록 구현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음이온을 발생시키기 위해 고압을 유지하면 아크가 생기면서 오존 농도가 비례 증가하게 되는데 이를 다루는 기술의 차이가 제품의 품질을 좌우한다.


강 대표는 “일본의 경우 오존 농도 0.03mg/㎥, 중국 0.05mg/㎥로 규제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강제법이 없다.

 

다만 오존 농도 기준을 0.05mg/㎥ 이하로 정해놓았을 뿐이다”라며, “국내 음이온 공기청정기가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오존에 대한 강제적인 규정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에어클라라는 국가공인인증에 대한 소음·음이온·전자파·세균살균 등 공기청정기의 필수시험 조건의 검증을 모두 마쳤다.


음이온의 효과
음이온은 공기정화 기능과 혈액의 정화, 세포의 활성화, 저항력 증가, 통증 완화 등의 효과가 있다.
음이온은 호흡 및 피부를 통해 흡수된다. 숲속의 맑은 공기는 1cc의 체적에 약 1000개 이상의 음이온 농도를 보이며, 세계적으로 공기가 좋다고 평가받는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에는 약 10만개 이상의 음이온 농도가 측정되기도 한다. 즉 우리가 음이온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은 폭포나 소나무 숲이다. 한편 인체가 필요로 하는 음이온의 양은 하루 700개 이상이다.
(주)동양에스앤티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