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선물용 산삼, 가짜 주의보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2-09 14: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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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뇌산삼 (제공=유재덕의 산양산삼)

최근 건강식품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산양산삼이 각종 메스컴에 소개되고 있다.

 

뉴스, 잡지, 신문 등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산양산삼이 소개되면서 산양산삼의 시장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산 가짜 산삼이 활개를 치면서 주춤했던 산양삼 시장이 다시 고개를 든 것이다. 

 

정부에서 농약 및 가짜 산삼에 대한 집중 단속,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이제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적지 않은 소비자들이 아직 산양산삼에 대한 신뢰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비교적 고가의 건강식품인 산삼을 구입하고자 할 때 선택의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특히,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선물용으로 구입하려다 보니 더욱더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이다.

 

지난 2012년에 KBS 6시 내고향에 출연을 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꾸준하게 산양산삼을 공급하고 있는 유재덕 대표의 온라인 쇼핑몰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유대표는 쇼핑몰을 통해 지금까지 주로 오프라인 위주의 판매 경로를 온라인까지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도 서슴없이 시도하겠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설날맞이 1+1 이벤트, 회원가입, 후기작성 구매자에게 각각 만원씩을 지급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산양산삼을 제공하고 있다.

 

유 대표는 "설날선물, 특별한 선물을 주변분들에게 선물하고자 한다면 '불로장생 약초' 산삼을 선물하는 것이 탁월한 선택이 될 것 이고, 그중에 유재덕의 산양산삼이 가장 믿을만 하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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