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싱글족의 하루 든든하게 해줄 뉴푸드 14종 출시

식사대용 상품, 케익 및 베이커리 등 디저트 류 총 14종 새로운 푸드 선보여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25 13: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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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전국 690여 개 매장에서 당신의 하루를 든든하게 해준다.

 

스타벅스는 25일 스피니치 라자냐, 맥앤치즈, 브로콜리 크림 리소토와 샌드위치 2종의 식사대용 상품과, 케익 및 베이커리 등 디저트 류 9종, 총 14종의 새로운 푸드를 선보인다.


새로 출시되는 스피니치 라자냐는 시금치, 체다 치즈, 모짜렐라 치즈, 미트 소스와 파스타가 조화로운 이탈리아 음식이다. 

 

마카로니에 진한 치즈소스를 곁들인 그라탕인 맥앤치즈와,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의 크림 소스 리소토인 브로콜리 크림 리소토도 출시된다. 

 

치킨&머쉬룸 파니니와 커리소스 치킨 샌드위치는 식사 대용으로 적합하다.

또한 진한 치즈 케익을 초콜릿으로 토핑하고 헤이즐넛을 올린 헤이즐넛 초콜릿 치즈 케익을 포함한 케익류 4종과, 담백한 스콘에 달콤한 초콜릿을 듬뿍 넣은 초콜릿 청크 스콘을 비롯한 베이커리류 4종, 깨끗하게 세척해 바로 먹을 수 있는 후레쉬 포도까지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은정 스타벅스 카테고리팀 파트장은 "싱글족의 증가로 간편한 식사대용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스타벅스 경험을 위해 푸드 메뉴를 꾸준히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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