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짜증나는가
짜증은 삶의 일부분. 피할 수도 없고, 어디에나 존재한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도 짜증은 우리를 약올리고,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눈앞에 당면한 일에서 집중력을 흐러뜨린다.
이 책은 일상적 불쾌와 짜증에 대해 다양하고도 재미있는 과학적 설명으로 인간의 감정을 다른 각도에서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나아가 인간이라는 존재의 섬세함을 다시금 들여다보게 해주며 '짜증스럽지 않게' 짜증에 대해 소개하며, 그 동안의 내 모습을 발견하여 '맞아, 나도 이렇게 생각한다!'고 느낄수 있게 만들어준다.
(지은이 조 팰카·플로라 리히트만 / 옮긴이 구계원 / 문학동네 / 355쪽 / 1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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