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깔 고운 석류와 못생긴 모과 첫 출하

감기예방, 피로회복에 으뜸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16 13: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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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이 환절기 감기예방에 좋은 석류와 모과를 첫출하 판매한다고 밝혔다.


석류는 갱년기 여성과 환절기 감기 예방에 효능이 있어 여성의 과일로도 인식되고 있으며, 차로 끓여 마시거나 즙을 내 먹기도 하고 그냥 생으로 먹기도 한다.


환절기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모과는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말이 있을 만큼 못생겼다. 하지만 향과 영양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으며, 절단하여 모과차나 모과주로 먹기도 한다. 또한 향이 좋아 탈취제로도 이용가능하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석류는 무겁고 선명한 붉은 색을 띄는 것이 좋고 모과는 너무 딱딱해서 신맛이 강한 덜 익은 것과 물러진 모과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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