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구본준)가 강력한 냉방성능과 스마트 기술을 앞세운 2014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에어컨 바람을 통해 천연 아로마향을 전달하는 ‘내추럴 아로마’ 기능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숲·정원·언덕의 3가지 모드로 제공하는 아로마 기능은 향 뿐 아니라 음악과 조명까지 설정해 청각·후각·시각적으로 힐링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고효율 쿨링팬을 확대해 더 빠르고 강력한 냉방을 구현하며, 인체감지 카메라를 탑재 최적의 냉방기류를 보내준다.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기청정 기능도 강화했다.
슈퍼 이온 발생기와 4가지 필터를 통해 PM 2.5(Particle Matter less than 2.5㎛) 이하의 초미세먼지, 알러지 유발 물질, 중국발 스모그 원인물질 및 냄새까지 제거한다.
이 기술은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CAC(Cerfication Air Conditioner)와 영국 알레르기 협회의 BAF(British Allergy Foundation) 인증을 받았다.
더불어 에어컨 최초로 스마트폰의 메신저 앱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 서비스인 '홈챗(HomeChat)'을 적용했다.
LG전자 AE사업본부 가정용에어컨 사업담당 오정원 상무는 "올해 휘센 에어컨은 강력한 냉방성능, 더 쉽고 친근한 스마트한 기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새로운 감성 기술을 더해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제품은 이달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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