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북]두 도시 이야기

단행본 역사상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작품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5 11: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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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단행본 역사상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이라는 진기한 기록을 세우며 창비세계문학 34번으로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찰스 디킨스는 똘스또이, 도스또옙스끼, 버나드 쇼우, 조지 오웰 등 내로라하는 작가들로부터'19세기 최고의 문호''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찬사와 존경을 받았다.

 

'두 도시 이야기'는 찰스 디킨스의 문학적 원숙함이 무르익은 후기를 대표하는 장편소설로 프랑스 혁명 당시 빠리와 런던을 오가며 격변하는 사회상과 그 격변의 순간을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과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인간적 가치들을 다룬다.

 

또한 생동감 넘치는 역사소설이자 한 여인을 위한 지고지순한 자기희생을 그린 사랑 이야기로 오래도록 사랑을 받는 생생한 매력을 갖고 있는 이야기다.

 

(지은이 찰스 디킨스 / 옮긴이 성은애 / 창비 / 596쪽 / 1만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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