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는 누구의 바다인가
"40년의 추적이 빚어낸 동해와 일본해에 대한 국내 최초 연구서!"
동해를 잃으면 독도를 잃게 되고, 동아시아의 평화를 잃게 된다.
동아시아에 터전을 잡고 살았던 만주족들은 2000년 전부터 동해를 '東海'라고 불러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적으로 동해를 '일본해'라고 부르는 흐름이 훨씬 우세하다.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동해가 만주족의 지명임을 밝힌 드 페르의 '동아시아' 지도에서 태평양을 대일본해라고 표기한 다카하시 가게야스의 '신정만국전도'까지, 결정적 증거들을 100여 점의 고지도를 통해 이 한 권에 담았다.
(지은이 서정철·김인환 / 김영사 / 356쪽 / 1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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