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는 지난 5일 일본 오사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한국 임산물 식재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본 이탈리아요리협회와의 협력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일본 내 유명 이탈리안 레스토랑 쉐프 80여 명과 현지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aT는 우리 표고버섯의 우수성에 대한 강연과 함께 일본 최고 수준의 요리사가 우리 임산물을 활용한 메뉴도 제안했다.
이번 한국 임산물 식재료 세미나를 요리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은 소비자에게 다양한 형태의 요리메뉴로서 접근한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aT는 밝혔다.
aT 유충식 수출이사는 "앞으로도 성분 분석 등 객관적 사실 증명을 통해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등 전략적이고 실속있는 시장개척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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