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스파클링 음료 피지오 큰 인기

카페인 없고, 주문과 동시에 수제방식으로 제조돼 신선해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7 11: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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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의 바리스타가 직접 수작업으로 만든 스파클링 음료 피지오가 지난달 29일 출시된 이래 약 한 달 만에 30만 잔 판매를 돌파했다.

 

스타벅스 피지오는 피지오 전용 기기에서 한 잔씩 제조해 제공하는 스파클링 음료로 '요거트 주스 & 망고 젤리 피지오', '레몬 진저 & 망고 젤리 피지오', '패션 티 레모네이드 & 히비스커스 젤리 피지오'의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 취향에 따라 스파클링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고객들의 입맞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로즈마리와 생강의 기분 좋은 향과 상큼함이 부드러운 망고 젤리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레몬 진저 & 망고 젤리 피지오는 최고 1일 100잔이상이 판매된바 있다. 

 

백수정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마케팅 담당 상무는 "다변화되고 있는 고객들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발맞춘 새로운 맛과 형태의 음료를 선보인 점이 주효했다"며, "스타벅스의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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