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소셜벤처 ㈜위시빌더가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융복합 수처리제 ‘퓨어위시(PURE WISH)’와 수처리 시스템 ‘위시웰(WISH WELL)’을 중심으로 물·플라스틱·탄소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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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시웰(WISH WELL)은 퓨어위시와 결합된 수처리 시스템으로, 시간당 1톤의 오염수를 정화할 수 있다. 기존 빗물 저장 탱크 등 지역 자원을 재활용하도록 설계되어, 마을이나 학교에 설치해 빠르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있다.
위시빌더는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퓨어위시’는 아해하제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아해하제파트너스X위시빌더’에서 생산되며, 이를 통해 중증 발달장애인의 안정적 고용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김효진 대표는 “퓨어위시는 단순한 친환경 기술을 넘어 깨끗한 물을 통한 인간의 기본권 보장을 목표로 한다”며, “ESG 경영은 환경적 지속가능성과 더불어 사회적 포용까지 함께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친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ESG 모델을 다양한 기업과 공유하며 실천 기회를 넓혀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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