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20% 세일 멕시코 타코피자 출시

5일 출시, 쌈싸먹는 색다른 맛 이미 지난 1월 큰 호응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04 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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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이 멕시칸 향이 살아있는 타코피자를 출시한다.(제공 피자헛)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5일 멕시칸 향이 살아있는 신제품 타코피자를 출시한다.

 

타코피자는 육즙 가득한 포크 까르니타스 토핑과 매콤한 할라피뇨, 바삭한 나쵸 크럼블과 고소한 체다치즈를 올려 멕시칸 타코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기존에 볼 수 없던 양상추와 살사소스를 올려 직접 쌈 싸먹는 방식이 특징으로 한 입 가득 아삭 매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타코피자는 지난 1월, 피자헛의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피자헛 키친에서 처음 선보인 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피자헛은 타코피자 출시를 기념해 8월까지 '전국민 누구나 통신3사 20%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온라인· 전화·레스토랑·모바일로 피자 주문 시 20% 할인이 적용된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최두형 부장은 "타코피자는 피자헛 키친에서는 물론 찾아가는 타코피자 사전 시식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그 맛을 인증 받았다"며 "고객의 뜨거운 반응으로 전국 피자헛 매장으로 확대 출시하게 된 만큼, 이색적인 맛은 물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미디엄 사이즈는 2만 1900원, 라지 사이즈는 2만 7900원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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