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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헛이 멕시칸 향이 살아있는 타코피자를 출시한다.(제공 피자헛) |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5일 멕시칸 향이 살아있는 신제품 타코피자를 출시한다.
타코피자는 육즙 가득한 포크 까르니타스 토핑과 매콤한 할라피뇨, 바삭한 나쵸 크럼블과 고소한 체다치즈를 올려 멕시칸 타코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기존에 볼 수 없던 양상추와 살사소스를 올려 직접 쌈 싸먹는 방식이 특징으로 한 입 가득 아삭 매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타코피자는 지난 1월, 피자헛의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피자헛 키친에서 처음 선보인 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피자헛은 타코피자 출시를 기념해 8월까지 '전국민 누구나 통신3사 20%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온라인· 전화·레스토랑·모바일로 피자 주문 시 20% 할인이 적용된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최두형 부장은 "타코피자는 피자헛 키친에서는 물론 찾아가는 타코피자 사전 시식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그 맛을 인증 받았다"며 "고객의 뜨거운 반응으로 전국 피자헛 매장으로 확대 출시하게 된 만큼, 이색적인 맛은 물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미디엄 사이즈는 2만 1900원, 라지 사이즈는 2만 7900원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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