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도심속 커피 숲으로 초대합니다

스타벅스 파미에파크 점 개장 후 높은 인기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7 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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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지난달 29일 15주년을 기념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에 개점한 파미에파크점이 하이 프로파일 매장이라는 독특한 컨셉과 복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기간임에도 불구, 개점 10일만에 방문객 1만명을 돌파하는 등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타벅스 파미에파크점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유일하게 싱글 오리진 프리미엄 커피 '스타벅스 리저브'와 수제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인 '스타벅스 피지오', 유기농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린 '스타벅스 아포가토' 등 스타벅스의 모든 메뉴가 제공된다.

 

또한, 파미에파크점에서는 '풀 문 초콜릿 바나나 프라푸치노', '선라이즈 애플주스'등 4종의 전용음료와 함께 '더블 초콜릿 에클레어', '쇼숑 오 뽐므' 등 32종의 제품이 준비돼 있다.

 

돔 형태의 건축물 내부에 '도심의 커피 숲'을 테마로 새와 커피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머그, 텀블러, 글라스, 에코백 등 4종의 전용 상품도 인기다. 또한 커피나무와 목재, 천 등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세련되게 차별화된 모습도 눈에 띈다.

 

김제룡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점포개발사업총괄부장은 "파미에파크점은 직물과 나무의 따뜻한 톤을 가진 소재로 이루어진 패턴이 내벽부터 천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마치 커피 나무 숲 아래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도심의 커피 숲이라는 컨셉을 재현한 파미에파크점에서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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