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신메뉴 6종 스낵 1000원에 즐겨요

커피, 비스켓, 에그타르트, 모짜볼 2종 등 판매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22 1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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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가 오는 24일부터 새로운 사이드 메뉴 출시를 기념해 '소 굿 스낵(So Good Snack)'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후 2시~6시 사이 실시하며 커피, 비스켓, 에그타르트, 모짜볼 2종, 야채 어묵 고로케, 치즈후렌치후라이 총 6종의 스낵 메뉴를 단돈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 중 새로 선보이는 모짜볼 2종은 쫄깃한 도우 안에 고소한 치즈가 들어간 화이트 모짜볼과 오징어 먹물을 사용한 블랙 모짜볼로 컬러로 맛의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모짜볼과 함께 출시한 ‘야채 어묵 고로케’는 어육반죽, 오징어, 부추, 양파를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스낵 메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새로 출시한 모짜볼, 야채 어묵 고로케를 비롯해 간편하게 먹기 좋은 스낵 메뉴를 가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KFC는 앞으로도 대표 메뉴인 치킨과 버거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군도 그 구성을 보다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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