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국내 최초 자동불꽃조절 가스레인지

국내 최고 수준의 열효율 55% 실현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1-21 10:28:37
  • 글자크기
  • -
  • +
  • 인쇄

특허 받은 고화력 벤추리 구조로 열효율 55% 실현

깜빡 잊고 불 끄지 않아도 화재에 안전 편리

 

△ 자동불꽃조절 가스레인지 RTR-B3000

린나이코리아는 국내 최초 자동불꽃조절 기능으로 화재에 안전하고, 요리하기 편리한 ‘스마트 플러스 센서 레인지’를 출시했다.

 

스마트 플러스 센서 레인지는 우측 대버너 냄비가 과열되면 불꽃 크기를 스스로 키웠다 줄였다 반복 조절해 깜빡 잊고 불을 끄지 않아도 화재에 안전하며, 요리할 때 불이 꺼지지 않아 구이와 볶음 등 국물 없이 오래 조리하는 한국형 요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특허 받은 고화력 벤추리 구조로 국내 최고 수준의 열효율 55%를 실현해, 열효율 50% 가스레인지 대비 하루 2시간씩 사용하면 연간 2만8800원의 가스비가 절감된다.

 

또한 국내 최초 전면 건전지 케이스 적용으로 건전지를 쉽게 교체할 수 있고, 건전지 교환시기, 자동불꽃조절센서 작동, 점화 에러 등 현재의 상태를 램프와 소리로 동시에 알려준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1995년 국내 최초 세이플 가스레인지 출시와 국내 최다 49개의 특허 등 과열방지 관련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다”며, “자동불꽃조절 기능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은 경쟁사와 린나이의 기술력 차이를 여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