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진솔한 우유케익 이야기 유튜브 120만 조회

주변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소비자들 큰 공감 얻어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8 04: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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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리크라상(대표이사 조상호)은 파리바게뜨 순수우유케이크 광고 시리즈가 유튜브 12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파리바게뜨 순수우유케이크 광고는 총 3편으로,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발굴하고자, 120건이 넘는 실제 사연들을 찾아내 순수우유케이크가 가진 순수함과 따뜻한 의미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사례를 선정했다.

 

또한, 광고의 진정성을 전달하기 위해 연출적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고, 실제 인물들이 직접 출연했다.

 

이 중 '손을 놓지 않을게' 편에서는 사랑하는 시각 장애인 아내를 위해 남편이 새하얀 순수우유케이크 위에 점자를 새겨 마음을 전하고, '와줘서 고마워' 편에서는 학생수가 9명뿐인 시골 분교 학생들이 폐교 직전 새로 전학 온 친구들에게 순수우유케이크를  장식해 선물한다.

 

또한 '훈장님의 진심 편'에서는 지리산 청학동 서당에서 말썽쟁이 도시 아이들을 달래고 가르치기 위해 서당 훈장님이 케이크 위에 사자성어를 써서 격려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선물하는 사람의 진솔한 마음을 함께 전할 때, 순수우유케이크의 의미가 더 커진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두의 이야기인 만큼 소비자들이 더 많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17일까지 파리바게뜨 온라인 및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순수우유케이크와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응모하면 소비자 투표를 통해 카메라, 순수우유케이크 교환권 등을 증정하는 '케이크 인증샷 올리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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