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4일 서울 월드컵공원 주변에선 환경의 이름으로 마라톤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다섯 살 꼬마부터 60대 벽안의 이방인까지 ‘그린월드 동참’이란 약속의 장이었다. 각종 교육부터 체험캠프, 과학창의대회, 어린이환경사생대회 등의 행사에서 참가자 모두와 가족들은 하루종일 환경축제를 즐겼다.
안성시와 논산시는 안전한 먹거리,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였으며, 한국시멘트협회,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참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중고등생은 청소년일일라돈캠프를 초등생은 어린이환경사생대회, 환경과학창의대회, 푸름이이동환경교실, 찾아가는 날씨체험 캠프 등의 각종 교육&체험프로그램들에 참가하였다. 스타벅스는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온 사람들에게 커피를 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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