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키트 4종 출시, 입맛대로 골라먹어요~

'폰타나(Fontana)’의 1인 가구, 혼밥족을 위한 간편식 파스타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7-13 10: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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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베네치아 갈릭 봉골레 파스타, 나폴리 청키 토마토 파스타, 로마 갈릭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파스타                                                                          <사진제공=샘표>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혼밥 열풍이 지속되면서 가정간편식 시장도 진화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1인 가구는 세 가구 중 한 가구 꼴로 급증할 전망이며, 2009년 7100억 원 규모였던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 또한 급속한 성장으로 지난해 2조 원을 돌파, 올해는 3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같은 시장 상황을 반영해 '폰타나(Fontana)’에서 1인 가구를 위한 파스타 키트를 출시했다.

파스타 면과 소스, 그리고 각각의 파스타 맛을 배가시켜 주는 재료 이 세가지가 1인분 용량 한 세트로 구성돼, 파스타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폰타나 파스타 키트는 베네치아 갈릭 봉골레 파스타, 나폴리 청키 토마토 파스타, 로마 갈릭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파스타 등 네 종류로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파우치형 액상 소스로 출시됐다.


‘베네치아 갈릭 봉골레 파스타 키트’는 조개 육수를 베이스로 마늘, 페페론치니로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소스를 완성했다. 특히 해감 바지락을 별첨 재료로 담아, 번거로운 손질 과정 없이 손쉽게 조개의 풍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나폴리 청키 토마토 파스타 키트’는 나폴리 본토에서 먹는 파스타 그대로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과육의 풍부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허브와 파마산치즈를 혼합한 허브 치즈 파우더를 추가해 맛을 살렸다.


‘로마 갈릭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키트’는 구운 마늘을 넣은 진한 알프레도 크림 소스에 갈릭 플레이크와 파마산 치즈로 만든 갈릭파우더가 내장돼 있어,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로마식 크림 파스타의 맛을 선사한다.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파스타 키트’는 고추와 검은 후추를 더한 알프레도 크림 소스에 파마산 치즈와 빨간 고추 플레이크를 섞은 피칸테 믹스가 추가돼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폰타나 파스타 키트 4종은 대형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3,740원(토마토, 갈릭 크림, 피칸테 크림 203g / 봉골레 170g)이다. 

[환경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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