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고준희 모델로 새로운 맛 탄산수 트레비 선봬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6 1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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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배우 고준희를 모델로 탄산수 브랜드 ‘트레비’ 광고를 선보였다.


최근 트레비는 국내 탄산수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더하고, 치장하는 현시대에 더할 나위 없이 깔끔하고 차원이 다른 상쾌함을 지닌 ‘트레비 스타일’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새롭게 선보인 트레비 광고는 상쾌하고 깔끔한 맛의 제품 속성적 측면에서 착안 보는 이로 하여금 차원이 다른 시원함을 선사한다. 또한, 음료 하나도 남과 다른 스타일을 선호하는 트레비 소비자들의 트렌드세터로서의 성향을 반영해 그들과 동질감을 높이는 데 적합한 스타일리시한 모델 출신 배우인 고준희를 모델로 선정했다.


광고는 칼로리, 트랜스지방, 당류는 모두 빼고 상쾌함만 남긴 트레비의 속성을 잘 표현한 ‘상쾌함의 높이가 다르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준희가 거추장스러운 액세서리나 진한 메이크업을 지워내며 ‘스타일에 필요 없는 건 모두 버려라’라는 화두를 던진다.


이어, 깔끔하고 상쾌한 모습의 고준희가 새로운 ‘트레비 스타일’을 어필하며 여성 소비자들에게 스타일리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여기에 시원한 분수 이미지나 톡 쏘는 기포를 표현한 비주얼 역시 트레비의 상쾌함을 완벽히 전달해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상쾌함과 깔끔함의 수준이 다른 탄산수 ‘트레비’를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며, “이번 광고와 함께 유통 채널별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강화해 국내 탄산수 시장 선점과 대중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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