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 오더는 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하게 음료를 선택하고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회원이 스타벅스 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음료를 선택 후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선결제가 가능해, 주문 대기 시간을 단축하며 편리하게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스타벅스 웹사이트 회원의 경우에는 샷, 시럽, 휘핑 크림 등의 추가 유무를 비롯해, 우유(무지방/저지방/일반)와 두유 선택 등 기호에 맞게 즐겨 마시는 음료를 나만의 음료로 미리 저장해, 구매 시 스마트폰 앱에 생성된 QR코드를 제시하면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방문한 매장에서 앱을 실행해 주문을 전송하면, 본인의 스마트폰에 주문 승인, 음료 제조, 제조 완료 등의 순차적인 과정이 팝업 메시지로 자동적으로 전달돼 진동벨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서비스는 전세계 최초로 IT 기술이 특성화된 한국부터 먼저 시작한 것으로 미국에서도 유사한 서비스가 올해 도입 예정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서비스를 기념해 6월 18일까지 스타벅스 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나만의 음료를 저장하거나, 사이렌 오더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1만5000명씩을 추첨해 무료 음료 또는 구입한 음료와 동일한 음료를 한 잔 더 즐길 수 있는 e-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SNS를 통해서 트위터는 6월 3일까지, 페이스북은 6월 8일까지 매장에서 사이렌 오더와 관련된 이미지를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구입한 프로모션 음료를 한 잔 더 즐길 수 있는 e-쿠폰을 증정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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