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용 인공혈관 공급 중단 위기...고어 사(社), 일부는 공급키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2 09: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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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3월 11일 고어 사(社)가 소아심장수술에 긴급히 필요한 소아용 인공혈관 20개를 즉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고어 본사(미국) 방문 일정을 협의하기 위해 보낸 서한에 대한 고어 사(社)의 회신이다.

 

주요내용은 ▲폰탄 수술에 긴급히 필요한 20개의 인공혈관 즉시 공급 ▲ 추가적으로 향후 공급에 대해서는 한국 정부와 대화를 통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고어 사(社)와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인공혈관의 국내 공급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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