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개구리는 개구리과의 양서류로 한국의 고유종이며 서부지역에 분포한다.
2012년 5월 31일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한국 희귀종으로 암수 모두 울음주머니가 없기 때문에 큰 소리로 울지 못한다.
특히 밤에만 활동하는 것으로 좀처럼 발견할 수가 없다.
사진은 최근 시흥 관곡지에서 밤 12시경 촬영에 성공했다.
<사진=김재필 사진작가>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금개구리는 개구리과의 양서류로 한국의 고유종이며 서부지역에 분포한다.
2012년 5월 31일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한국 희귀종으로 암수 모두 울음주머니가 없기 때문에 큰 소리로 울지 못한다.
특히 밤에만 활동하는 것으로 좀처럼 발견할 수가 없다.
사진은 최근 시흥 관곡지에서 밤 12시경 촬영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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