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기타 영,유아식 ‘햅쌀 이유식’ 출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09 0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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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모유 또는 분유를 거쳐 이유식을 먹을 때가 되면 육아맘은 더욱 바빠진다. 초기, 중기, 후기 마다 섭취하는 재료가 다르고, 아이가 먹기 좋게 하기 위해 손이 많이 가는 이유식을 만들면서부터 엄마들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영유아식품기업 아이배냇은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햅쌀이유식'을 출시했다. 아이배냇 햅쌀이유식은 제품명 그대로 이유식의 기본이 되는 쌀을 그 해에 수확한 햅쌀을 사용했다. 햅쌀과 함께 쌀의 영양분이 풍부한 쌀눈을 첨가하였으며, 엄마가 직접 만든 것처럼 엄선한 햅쌀과 채소, 쇠고기, 닭고기, 해산물 등을 사용하여 성장에 따라 꼭 필요한 영양과 맛을 균형 있게 설계됐다.

▲ 아이배냇이 햅쌀이유식을 출시했다.

영,유아는 면역력이 성인에 비해 취약하여 영양관리와 위생관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기타 영,유아식 품질과 관련하여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준에 거쳐 생산되어 식품이력 추적관리는 물론 HACCP 인증을 받아 엄마들의 일반 시판 이유식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또한 햅쌀이유식 용기는 안심전용용기(PP)로 내열, 내구성이 뛰어나 전자레인지 사용시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고 비닐포장이 아닌 용기에 담겨있기 때문에 개봉하여 아이가 먹을 때까지 내용물 깨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6개월, 9개월, 12개월 기준으로 나누어지며 총7가지의 종류로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다. 6개월 이유식은 100g, 그 외 9개월부터는 110g으로 한 끼 분량이 개별 포장 되어 있어 외출하거나 여행할 때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햅쌀이유식은 아이배냇몰 또는 할인매장, 온라인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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