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까지 생각하는 유기농 커피 프랜차이즈가 정식 오픈하며 커피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 만달레이(Coffee Mandalay)’가 30일 정식 오픈을 알리고, 풍부한 맛에 건강까지 생각하는 명품 유기농 커피 시대를 알렸다.
부산 해운대 선셋주식회사가 오랜 노력과 연구를 거쳐서 탄생시킨 ‘커피 만달레이’는 일교차가 심한 미얀마 만달레이 지역의 해발 약 3480피트의 고산지대의 울창한 오크(Oak)나무숲 밑에서 자연 친화적으로 재배된 100% 유기농 커피를 직접 수입하여 제공한다.
또한 그늘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성장속도가 느리고, 커피생두가 단단하며 조직밀도가 치밀해 독특하고 풍부한 향을 품고 있다.
더불어 매년 수시로 커피전문가가 현지의 각 농장의 작황상태를 살피고, 철저히 테스트한 후 최상의 원두만을 선별 수입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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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커피마니아에 입맛을 바꿀 만달레이 커피가 2014년 새로운 커피문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깐깐한 커피 소비자에게는 최고의 제품과 가치 제공, 가맹점주에게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와 동반성장 도모를 위한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매장인테리어에도 세심한 정성을 쏟았다.
'커피 만달레이'는 이탈리아 출신 세계 최정상 디자이너인 파올로 말도티(Paolo Maldotti)가 직접 실내인테리어의 설계와 감리를 비롯, 로고 및 일체의 비품과 소모품까지 감독을 맡아 격조 높은 작품성이 담겨져 있다.
또한 풍부한 커피맛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바리스타 페르난도(Fernando)를 합류, 모든 커피의 품질과정 및 맛을 내는 데 참여하고 있다.
만달레이 커피는 "소비자에게는 최고의 제품과 가치를 제공하고 가맹점주에게는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와 동반성장 도모를 위한 ‘윈윈(Win-Win)’을 기업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프랜차이즈 가맹점 문의는 부산 해운대 선셋비지니스 3층에 위치한 가맹점 본부(010-3850-058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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