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쇳조각 혼입 누룽지 제품 회수 조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08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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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시아스 순창공장이 제조한 ‘우리집 누룽지’ 제품에서 금속 이물인 쇳조각 약 1.5∼20mm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3월 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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