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한가위 맞이 중저가 음료·커피 선물세트

베스트셀러 음료 위주 9천원~1만3천원대 공급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19 08: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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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추석 맞이 다양한 선물세트를 중저가에 공급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추석을 맞아 음료 및 원두커피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상품인 ‘델몬트 주스 추석 선물세트’는 9000원~1만3000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형성됐으며 명절마다 인기가 많았던 베스트셀러 위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오렌지, 포도, 사과 3본입 세트’, 제주감귤 100%를 사용해 제대로 된 감귤주스의 맛을 낸 ‘제주감귤주스 세트’, 프리미엄 오렌지주스만으로 구성된 ‘오렌지주스 세트’ 등이 바로 그것.

 

또한 명절 분위기를 담은 고급스러운 포장재가 사용돼 소비자들에게 인기몰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롯데칠성음료는 기대하고 있다. 

 

1.5L페트는 고급 보석함과 전통 미를 살린 보자기모양의 선물포장박스에 담았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델몬트 소병 12본 세트’ 2종도 명절분위기를 듬뿍 담은 포장재로 꾸며졌다.

 

또한 ‘칸타타 원두커피 선물세트’도 다양한 구성 및 가격으로 커피 애호가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칸타타 원두커피는 생두 공급부터 로스팅, 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이 컴퓨터 통합관리 생산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롯데 포승공장에서 엄격한 선발 기준과 6단계의 이물선별 작업을 통과한 최상급 100% 아라비카 원두만 사용해 만들어졌다. 

 

이 상품은 백화점에 입점돼 있는 카페칸타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원하는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원두커피의 구성품 선택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1만 원대~7만 원대의 다양한 가격으로 몇 가지 구성을 미리 해놓았다"며 "이번 명절에도 고물가 시대의 주머니 속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인기 품목을 기존 판매가에서 10~3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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