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루, 아이스크림 신제품 2종 출시

'바닐라초코아몬드' Cup, '초코화이트쿠키' Bar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2 08: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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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대표 노일식)가 신제품 아이스크림 2종 '바닐라초코아몬드'와 '초코화이트쿠키'를 22일 선보였다.

 

'바닐라초코아몬드'는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진한 초콜릿 시럽, 초콜릿을 코팅한 아몬드를 더해 달콤하고 고소한 식감이 돋보이고, '초코화이트쿠키'는 초콜릿 시럽이 혼합된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달콤한 화이트초콜릿이 감싸고 있으며 그 위에 바삭한 화이트쿠키칩을 토핑해 부드러움과 달콤함, 크런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아몬드를 주 재료로 한 컵(Cup) 형태의 제품인 '바닐라초코아몬드'와 화이트초콜릿으로 코팅한 바(Bar)형태 제품인 '초코화이트쿠키'는 각각 3500원으로 전국 편의점, 소매점, 대형마트와 나뚜루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뚜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초콜릿코팅아몬드를 사용하고 화이트초콜릿으로 코팅하는 등 일반 제품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라며 "달콤한 화이트초콜릿과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는 20~30대 여성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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