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 2021년 하반기 50+일자리 아이디어 제안 공모

사회서비스·디지털·지역연계·사회혁신분야 등 제안 가능, 사업 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08 2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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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에 적합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1년 하반기 50+적합일자리 제안사업’ 참여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재단은 올해로 2년 차에 접어든 ‘50+적합일자리 제안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63개의 일자리 제안을 접수, 사회 환경 변화에 적합한 15개의 일자리를 사업화해 50+세대 562명이 참여했다.

 

▲ 적합일자리 제안 공모 웹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50+인재가 필요한 기업, 기관, 협회 및 단체라면 50+적합일자리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하반기 정기공모는 11월 8일(월)부터 50+포털(50plus.or.kr)에서 확인 및 접수가 가능하다.

 

재단은 최종 선정된 사업에 대해 기관 간 상호 협의를 통해 사업 계획부터 사업 종료 후 사업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수행되는 제반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문혜정 대표이사는 “정기 공모기간 외에도 1년 365일 24시간 언제든 50플러스포털을 통해 50+적합일자리 제안이 가능하다”며 “시장의 고용상황을 고려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 고도화·규모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50+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50+적합일자리 제안 관련 문의사항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개발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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