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농수산물 도매시장 코로나19 방역상황 현장 어떨까

황원희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2-03 22: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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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방역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2월 3일(금) 오후 경기도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관리실태와 농산물 수급상황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공영 도매시장은 국민의 먹거리 공급과 물가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유통시설로,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매시장 관계자들의 방역에 대한 책임이 엄중하다“라고 강조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시설·개인 방역관리, 주기적 소독 실시 및 유통종사자들의 올바른 마스크 쓰기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정부의 총력대응 일환이며, 농식품부 장관이 주요 소관시설의 방역책임관으로서 현장점검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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