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충청본부, 향토기업과 ‘2050 탄소중립’ 실천 의지 다져

박기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1-28 17: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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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청청본부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정석현 본부장)는 대전지역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김규식 대표이사)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7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1회 용품(물티슈, 일회용컵 등) 사용 줄이기, 녹색제품 구매.사용 활성화, 난방온도 2℃ 낮추고 냉방온도 2℃ 높이기, 탄소중립을 위한 인식확산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의 실천수칙이 포함되어있다.


이와 더불어 ㈜맥키스컴퍼니는 "이제 우린 소주" 3백만 병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로 고침" 관련 문구와 도안이 포함된 라벨을 부착해 전국 판매점에 유통했다.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관계자는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이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다양한 향토기업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한 노력과 대국민 홍보를 릴레이 방식으로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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