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적의 교통 인프라, 4만 명 근무 중인 M-밸리 마지막 일반분양 용지 분양

16개 아파드 단지, 대형공원과 풍부한 녹지시설, 문화시설과 대‧중‧소 동반성장 연구환경 보유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25 15: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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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교통‧문화‧주거‧환경 등을 두루 갖춘 서울의 대표적 산업단지이자, 약 4만 명이 근무하고 있는 M-밸리(마곡산업단지)의 마지막 남은 일반분양분 2개 필지를 국내‧외 연구개발 기업 대상으로 각각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M-밸리 용지는 마곡의 산업시설용지 중 일반분양분 2필지 2개의 필지 중 D39-3 필지는 1708㎡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보유‧매각하고 있는 총 156필지의 일반분양분 중 마지막 남은 필지다.

 

▲ 마곡지구 항공뷰 <사진제공=서울시>

 

M-밸리는 김포공항과 5분 거리, 인천공항과 3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롯한 3개 노선 지하철이 지나는 등 최고의 교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안에 대형공원과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추고 있고, 문화시설 및 대‧중‧소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연구환경 및 최적의 근무환경을 구비하고 있다.

 

산업용지 분양 일정은 11월26일부터 입주 및 분양공고를 시작한다. 마곡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적합한 입주업종을 영위하면서 동 관리기본계획에 적합한 시설을 설치‧운영하려는 자는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입주 및 분양신청이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2년 1월 25일 오후 5시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 마곡산업단지 관리단으로 직접 현장 방문하여 작성한 사업계획서, 관련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하며 기업 제출서류에 대해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를 거쳐 신청자 중 협의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서울시는 입주 신청한 기업에 대해 평가절차를 거쳐 내년 4월 초 최종 입주기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M-밸리 산업시설용지는 2014년 선도기업 우선분양을 시작으로 22차례 일반분양을 통해 154개 필지를 분양해 183개 기업을 선정‧입주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배현숙 서울시 신성장산업기획관은 “M-밸리(마곡산업단지)는 첨단기술간 융합을 바탕으로 한 미래 지향적인 연구‧개발 단지로서, 이번 마곡의 마지막 일반산업용지 분양을 통해 교통, 문화, 주거, 환경 등을 두루 갖춘 마곡산업단지에서 성장과 발전을 함께할 우수기업들의 입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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