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보호지원단 충원...위법행위 단속 강화한다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4-09 13: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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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강유진 기자] 산림 내 위법행위를 계도 단속하기 위한 산림보호 지원단이 충원될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선제적인 산림보호 활동 수행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재정일자리사업으로 산림보호지원단 20명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에 각 4명씩 총 20명이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자로 관할 지역에 거주하고 근무지로 출·퇴근이 가능해야 한다. 

▲ 산림보호지원단 <사진제공=서부지방산림청>


모집공고는 각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이달 중 게시할 예정이며 신청은 워크넷이나 방문·우편으로 접수한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그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산림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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