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총량관리사업장 발전 방안 논의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9-21 12: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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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강유진 기자]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 회의실에서 대기총량관리사업장 7개사 관계자와 대기 총량관리제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호중 청장은 총량관리제도 시행에 따른 사업장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총량관리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간담회 <사진제공=낙동강청>

또한, 총량관리사업장의 총량관리제 이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총량관리제도 운영시 주의사항, 첨단장비를 활용한 산업단지 스크리닝 결과, 굴뚝TMS 우수 운영 사례 등 정책 소개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호중 청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장의 애로 및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환경부 건의 등을 통해 총량관리제 시행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총량관리사업장의 소통의 시간을 주기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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