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내 곁에 반려식물' 특별전 개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11 1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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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강유진 기자]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스투키산세베리아, 알로에, 몬스테라, 벵갈고무나무 등 우리 주변 반려식물 전시가 열린다.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유국희)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생활이 많아진 국민들께 일상 속 과학(생물)의 재발견 및 생활분위기 전환을 돕기 위해「내 곁에 반려식물」특별전을 2021년 5월 4일(화)부터 8월 1일까지 생물탐구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 곁에 반려식물」특별전은 우리 생활 속 함께 살고 있는 반려식물, 식물을 키우는 요령, 식물에 대한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전시관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스투키산세베리아, 알로에, 몬스테라, 벵갈고무나무 등 열대우림, 지중해, 사막 등 기후대별 반려식물 1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 특별전 <사진제공=국립중앙과학관>


또한, 반려식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을 마련하였으며,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하여 반려식물의 성장을 관리할 수 있는 체험기회도 제공한다.

「내 곁에 반려식물」특별전은 지난 4월 21일에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세종수목원의 업무협력 협약에 따른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유국희 관장은 "이번「내 곁에 반려식물」특별전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일상생활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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