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조사연구원, 위기 상황 소방훈련 실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10 09: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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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강유진 기자]

화재 등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실전 훈련이 진행됐다.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 소속기관 해양환경조사연구원(원장 김성수)은 부산 항만소방서와 함께 화재 발생 시 초동조치 요령 및 위기대응 능력향상을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 자료 시청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근로자 개별 비상대응반의 임무를 모의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 소방훈련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또한, 소화전 운용 실습을 통해 근로자가 직접 화재상황에 주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안전의식 제고 및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조치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성수 해양환경조사연구원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훈련 및 상시 점검을 통해 자체적인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추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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