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집중호우 예상...풍수해 대책 마련 시급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14 08: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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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강유진 기자]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한 각계 기관의 회의가 마련됐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사진 참고)은 5월 12일 오후 금강청 별관회의실에서 금년도 홍수(풍수해) 대비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 회의 <사진제공=금강청>

 

본 회의에서는 금강청 외 6개 기관(금강홍수통제소, 대전국토관리청, 대전지방기상청, K-water,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참석하였으며, 기관별 홍수 대비 추진실적 및 계획을 점검하고 홍수정보와 연계한 시설운영 및 안전관리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금강청장은 “올해도 집중호우 빈발이 예상되는 만큼 관계기관별 홍수대응 임무·역할을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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