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 창작·운영 강사 모십니다

야외활동, 손·도구, 환경·생태, 인문 등 다양한 분야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기획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4-28 02: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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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2022년 공원 여가문화 프로그램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프로그램 기획자 및 강사를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생태적·창의적 일상 생활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공원 여가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민기획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주제의 여가활동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 2022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매년, 시민기획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십여 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진행해왔다. ‘여성을 위한 장작패기의 예술’, ‘트리 클라이밍’, ‘어바웃 보깅댄스’, ‘독서하고 필사하며 즐기는 필라테스’, ‘직조도구를 이용한 제작 워크숍’ 등 창의적인 융복합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민기획 프로그램은 야외활동, 손·도구 프로그램, 환경·생태, 인문·문화예술 등 창의적·융합적 주제 중에서 자유롭게 제안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형식 제한 없이 총 6개 내외의 프로그램을 선정한다.

 

프로그램 기획 및 수업 진행이 가능한 1년 이상 경력의 프로그램 기획자 및 강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강사비, 재료비, 수업 공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이며,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모집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비축기지 교육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용남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원 여가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며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 공모에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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