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위원회, ‘위드 코로나’ 맞춤형 치안 시책 시행

자치경찰위원장 "「위드코로나」라는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맞춤 치안활동 선보일 것"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16 0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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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1월 12일 서울경찰청장에게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맞춤형 치안활동 시행’을 지휘했다.

 

의결사항의 주요 내용은 ① 사회적 약자인 여성대상 범죄 예방 ② 유흥시설 단속 ③ 한강공원 등 안전강화 ④ 관광객 증가대비 ⑤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이다.

 

김학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침체된 경제 활성화 등의 차원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실시되는데, 일부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자칫 외부활동 증가에 따른 각종 범죄 발생도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에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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