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슈퍼콘서트 현장 열기, 한국서도 확인 가능하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09 23: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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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SBS 슈퍼콘서트 IN TAIPEI가 9일 오후 방송 중이다.

SBS 슈퍼콘서트는 지난 7월 대만 현지에서 녹화 진행됐다.

당시 SBS 슈퍼콘서트는 K-POP 열풍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만 당일 1회 공연 사상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콘서트로 기록됐다.

특히 초호화 아이돌 군단의 대거 등장으로 현지 팬들뿐 아니라 국내 팬들의 이목까지 집중시켰다.

방탄소년단 뿐만 아니라 레드벨벳, 마마무, 아이콘, 세븐틴, 빅스 등 6팀이 꽉 찬 무대를 선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SBS는 대만에서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10월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또 한번 SBS 슈퍼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수원에서 열릴 SBS 슈퍼콘서트는 3만5000석이 넘는 규모에 11팀의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오는 10일 1차 출연진이 공개, 9월에 2차 출연진이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콘서트 티켓은 무료로,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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