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사회, 서울역사의 향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디지털 서울학 학술대회 개최

포스트 코로나 사회를 맞이하여, 서울역사문화를 어떻게 향유할 것인지 논의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2-04 22: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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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은 포스트 코로나19 사회 관련하여, 2020년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디지털 서울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포스트 코로나 사회에서 서울역사의 향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특별하게 기획했다.

 

▲ 디지털 서울학학술대회 웹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디지털 서울학 학술대회는 주제발표(4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했다.


주제발표는 김현(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차주항(서울대 교수), 김종혁(고려대 연구교수), 양정석(수원대 교수)이 맡았다.  

 

12월 7일에 업로드 되는 첫 번째 발표는 김현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 사회, 디지털 서울학’이다.

 

12월 8일에 업로드 되는 두 번째 발표는 차주항 서울대 교수의 ‘서울역사연구의 디지털 전환’이다.

 

12월 9일에 업로드 되는 세 번째 발표는 김종혁 고려대 미래국토연구소 연구교수의 ‘디지털 기술과 서울 역사의 만남Ⅰ: HGIS’이다.

 

12월 10일에 업로드 되는 네 번째 발표는 양정석 수원대 교수의 ‘디지털 기술과 서울 역사의 만남Ⅱ: VR’이다.

 

12월 11일 오후 1시부터 3시에는 발표자와 토론자의 종합토론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은 “디지털 서울학 학술대회는 2천년 서울 역사의 향유 방안을 모색하며, 과연 ‘디지털 서울역사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 것이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문가를 포함해 수많은 시민들이 포스트 코로나사회에서 서울역사를 향유할 다양한 대안을 찾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디지털 서울학 주간에 서울역사편찬원 유튜브 계정에서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디지털 서울학 학술대회 관련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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