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돕는 50+사회공헌활동 모색

지속적인 50+세대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서남권 취약계층 지원 예정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2 21:58:36
  • 글자크기
  • -
  • +
  • 인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2일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한 50+세대의 사회공헌활동 확대 및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재단은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와 지리적으로 인접하며 서남권 취약계층의 자립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와 파트너십을 맺고 50+세대의 사회공헌활동을 연계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한다.

 

▲ 자활 입문 교육 강의 봉사 <사진제공=서울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커리어를 활용해 자활사업 신규 참여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50+상담을 연계해 서울 중장년 1인 가구 및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50+세대의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활센터에서도 참신한 강의 콘텐츠와 신규 강사 발굴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향후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