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이종국, 구상전 공모대전 특선 수상

2년 연속 영예...24일까지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서 전시
박원정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12-18 2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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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이종국이 구상전 공모대전에서 2년 연속 특선을 수상했다.

 

이종국 작가는 12월18일 발표된 2016년 45회 구상전 공모대전에서 ‘pair (짝 변형 80호)’로 서양화 부문 특선을 받았다. 이종국 작가는 2015년 44회 구상전 공모대전에서도 ‘space(50호)’로 특선을 받은 바 있다. 이종국 작가의 작품은 다른 수상작들과 함께 오는 24일까지 서울 서초구의 한전아트센터에서 전시된다.

이종국 작가는 일상의 아름다운 소재나 관계를 재해석해 간결한 구성과 색체의 진솔성으로 평온함을 주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작품을 시도하는 서양화가 이종국은 2016년에 개인전 (pair 전), affordable art fair in seoul 출품, 그룹전 (open madang), art hub on line 전시 등으로 바쁘게 보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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