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조계사와 인사동 거리 '인산인해'

조계사와 인사동거리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4-30 2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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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종로구 견지동에 위치한 조계사와 인사동거리를 다녀왔다. 

 

이율곡 선생 생가에 자리한 400년 된 회화나무를 지나면 대한불교 조계종 조계사에는 법요식 봉축행사가 코로나로 인해 30일 연기됐으나, 연등을 다는 사람들과 부처님의 자비를 기도하는 사람들, 관불식을 올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인사동 거리에는 모래놀이를 하는 아이들, 버스킹과 작은 리사이틀 등 쇼를 구경하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아직 코로나 감염을 안심할 수 없기에 마스크는 필수지만 밀집된 인파 속에서도 마스크를 안 쓴 사람들이 있어서 마음 한켠에는 불안감이 떠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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