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47명 추가…국내 확진자 총 205명

21일 기준 추가 환자 49명…국내 확진자 205명으로 늘어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2-21 19:51:13
  • 글자크기
  • -
  • +
  • 인쇄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49명 추가 발생함에 따라 총 확진자 수가 205명으로 늘었다. 이중에서 중증환자가 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8명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또 부산에서도 50대 여성이 양성으로 나와 새로 추가됐다. 오늘 하루 만에 확진자가 101명 늘어난 셈이다.

오후에 새롭게 확진된 환자 49명 가운데 47명은 신천지대구교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 47명 가운데 42명은 대구, 1명은 서울, 2명은 경남, 1명은 광주에서, 부산서도 1명으로 각각 발생했다.

신규환자 나머지 2명은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1명씩 나왔다. 방역당국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