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러시아 국가대표가 안 된다면 “개인 자격으로라도 올림픽 출전”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12-06 19: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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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는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 빙상장에서 열린 러시아 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에게 “만약 러시아 당국이 평창올림픽 보이콧 선언을 하지 않는다면 개인 자격으로 평창올림픽에 나설 것”이라고 말하며 올림픽 출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안현수 인스타그램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국가가 주도하여 도핑 스캔들을 일으킨 러시아 선수단에게 평창올림픽 출전을 금지하도록 결정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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