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한옥마을, 새해 복을 부르는 포토존“복(福)토존”운영

온라인으로 사진 인증 참여한 50명 선정해 액운 물리치는 팥죽 기프티콘 증정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1-12 19: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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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는 2021년 새해를 맞아 남산골한옥마을 전통가옥 입구에서 이달 31일까지 '새해 희망 드림 복(福)토존'을 설치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새해 희망 드림 복토존 <사진제공=서울시>

 

복을 부르는 포토존이란 의미로 이름 지은 ‘복(福)토존’은 도깨비, 박쥐, 닭의 문양과 ‘복(福) 문자 등 코로나19를 물리치길 바라는 의미를 담은 다양한 전통 무늬의 그림으로 제작됐다.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너두나두”라는 문구의 따뜻한 네온등과 함께 코로나19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2020년을 뒤로 하고 행복과 건강이 가득한 2021년이 되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남산골한옥마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온라인 사진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입구에 설치된 그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31일(일)까지 자신의 SNS상에 “코로나 끝에 낙이 온다”는 의미의 '#코진감래' 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팥죽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축제기획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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