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숲의 소중함 배웠어요"

SL공사-서구 어린이집 연합회, 1000여 명 참가 '숲 체험 행사' 진행
정희경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5-19 18: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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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인천시 서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는 19일 공사 내 메타세콰이어길 등에서 ‘2017 엄마와 함께하는 숲 체험’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SL공사> 

 

 
"엄마와 함께 숲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됐어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인천시 서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는 19일 공사 내 홍보관과 메타세콰이어길에서 ‘2017 엄마와 함께하는 숲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삼숙·천성주 서구의원을 비롯, 약 1000여명(어린이 500명·학부모 300명·교직원 200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가족과 함께 메타세콰이어길(도깨비 촬영장소) 비료주기, 나무 이름표 달기 등의 활동을 통해 수목생장 촉진하고 SL공사가 제공하는 숲 해설, 보물찾기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환경미디어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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