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8월 7일 퇴근길 혼잡 예상…저녁시간대 대중교통 증편 운행 유지

퇴근시간대에도 지하철·버스 집중 배차시간 30분 연장 운행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07 18: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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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8월 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서울지역 홍수주의보가 해제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한강 수위로 잠수교, 올림픽대로 등 일부 도로가 여전히 통제 중인 상태이다.

당초 서울시에서는 홍수주의보 해제 시 까지 대중교통 증편운행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8월 7일에도 퇴근길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날 저녁시간대 집중배차시간을 30분 연장해 지하철과 버스를 증편 운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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