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법정 구속에 정청래 전 의원 “특검 모욕”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12-06 18: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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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법원이 특검의 구형보다 더 중한 2년6개월을 선고한 것에 대해 “검찰에 협조하면 오히려 더 피해가 크다는 시그널. 장시호의 법정구속으로 특검은 모욕을 당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정 전 의원은 특히 김관진, 임관빈은 석방한 것에 비해 특검에 협조했던 장시호를 구속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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